국내 증시 반등 예상, 주식매입자금이 필요할 때?-업계 최저 연3.1

입력 2015-01-08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증시 반등 예상, 주식매입자금이 필요할 때?-업계 최저 연3.1%

씽크풀 주식매입자금대출은 신용등급의 차등 없이 누구나 연 3.1%의 저렴한 금리의 상품을 마이너스식 방식으로 최대 1% 이자절감 효과까지 누릴 수 있어 투자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수/신용 만기일이 도래하거나 고금리의 매입자금을 이용중인 분들께 주식매도 없이 저렴한 금리의 상품으로 전환 할 수 있어 개인투자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씽크풀] 01월 08일 종목검색 랭킹 50

삼성전자,컴투스,웹젠,제일바이오,다음카카오,게임빌,파루,호텔신라,현대차,선데이토즈,현대모비스,LG디스플레이,POSCO,롯데케미칼,한진칼,한국사이버결제,기아차,삼성물산,안랩,네오위즈게임즈,골프존,현대위아,KT&G,금호석유,인프라웨어,현대산업,에스엠,키스톤글로벌,아바텍,조이시티,슈피겐코리아,메디톡스,와이지엔터테인먼트,액토즈소프트,이오테크닉스,제닉,조이맥스,토비스,이스트소프트,유니테스트,바이오랜드,휴메딕스,현대미포조선,LG생명과학,어보브반도체,오스템임플란트,강원랜드,디아이,케이엠,한라홀딩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속가능경영 ‘공시 시대’…전문가들 “투자·경영 판단과 연결해야” [2026 GSSF]
  • "나무호 공격체, 이란산 대함미사일 가능성...고의성 판단 어려워"
  • SK하이닉스 이·퇴직률, 대기업 중 두 번째로 낮아…1위 기업은 [데이터클립]
  • "2026년에도 팅커벨 출몰"…동양하루살이 도대체 언제부터? [해시태그]
  • 단독 태광그룹, 티알엔-티캐스트 합병 추진…‘커머스·콘텐츠’ 시너지로 덩치 키운다
  • ‘30만전자·224만닉스’ 또 사상 최고…SK하이닉스, 1조달러 클럽 입성[종합]
  • 성과급 합의했지만 여전한 후폭풍…DX 단위 재협상 가능성ㆍ상법 리스크까지
  • “혁신은 증명됐다”…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확보 ‘다음 과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5.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08,000
    • -1.41%
    • 이더리움
    • 3,082,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509,000
    • -2.58%
    • 리플
    • 1,969
    • -1.25%
    • 솔라나
    • 124,100
    • -1.35%
    • 에이다
    • 354
    • -1.94%
    • 트론
    • 551
    • -0.36%
    • 스텔라루멘
    • 218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1.45%
    • 체인링크
    • 13,850
    • -1.98%
    • 샌드박스
    • 104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