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유가 시대…코스닥과 중소형주 부각-유안타증권

입력 2015-01-08 0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유가가 연인 하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서부텍사스산 중질유 가격이 배럴당 40달러 수준까지 진입하고 있다. 유안타증권은 유가하락시기에 코스닥을 비롯한 중소형주 관심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8일 유안타증권은 시장이 유가의 하락을 악재로 받아들이는 배경에 대해 △단기적으로는 신흥시장에 대한 선호도 감소 △디플레 우려 심화라는 부정적인 측면이 먼저 반영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조병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저유가 상황은 중장기적으로 호재가 분명하지만 단기적으로는 디플레 우려와 글로벌 경기의 성장성 회복에 대한 불신을 반영하며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며 "근본적인 문제는 유가의 하락으로 인해 성장성에 대한 우려가 형성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분석했다.

조 연구원은 아울러 "성장성에 대한 프리미엄이 부여되기 용이한 코스닥과 중소형 주 중심의 접근이 바람직해 보인다"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트럼프, 7일까지 협상 시한 하루 연기⋯“이란 불응 시 모든 발전소ㆍ교량 파괴”
  • 월요일 '황사비' 예고…오후 찬바람 기온 '뚝' [날씨]
  • 주식 대금 결제주기 단축 추진 본격화…증권업계 반응은 '싸늘'
  • 보험 ‘묻지마 가입’ 후 철회⋯ 상품·채널별 온도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31,000
    • +1.98%
    • 이더리움
    • 3,197,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3.51%
    • 리플
    • 2,009
    • +0.65%
    • 솔라나
    • 123,500
    • +0.73%
    • 에이다
    • 378
    • +0.8%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4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80
    • -3.14%
    • 체인링크
    • 13,360
    • +1.29%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