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임경완ㆍ권용관ㆍ오윤 영입…“내부 경쟁 효과 기대”

입력 2015-01-07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베테랑 3인을 영입했다.

한화는 투수 임경완(연봉 9000만원), 내야수 권용관(연봉 7000만원), 외야수 오윤(7800만원) 등 선수 3명을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임경완은 지난해 SK에서 승패없이 16.2이닝 방어율 5.40을 기록했다. 권용관은 LG와 SK에서 19년간 내야수로 뛰었다. 오윤은 북일고 출신의 외야수로 2000년 현대유니콘스 2차 2번 지명으로 입단해 현대와 넥센에서 활약했다.

한화는 "경험이 많은 선수 3명을 추가 영입함으로써 보다 두터운 선수층을 구성하였으며 치열한 내부경쟁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1: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22,000
    • -1.47%
    • 이더리움
    • 3,441,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1.56%
    • 리플
    • 2,246
    • -3.11%
    • 솔라나
    • 139,700
    • -0.64%
    • 에이다
    • 428
    • -0.23%
    • 트론
    • 455
    • +3.88%
    • 스텔라루멘
    • 258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0.95%
    • 체인링크
    • 14,520
    • -0.82%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