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10월 이후 실적 모멘텀 부재 - CJ투자증권

입력 2006-11-02 1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투자증권은 2일 하나투어에 대해 투자의견은 기존 ‘중립’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7만4000원에서 6만6600원으로 소폭 하항했다.

송선재 연구원은 “10월 실적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89억원, 60억원을 기록하여 전년 동월 대비 각각 84%, 238% 증가했는데 이러한 실적호조는 올해 업황호조와 더불어 전년보다 길었던 추석연휴가 긍정적으로 반영되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11월~12월 계절적 비수기와 상여금 지급 등을 감안할 때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만한 추가적인 실적 모멘텀을 기대하기 어렵고, 높은 투자지표로 인해 실적 모멘텀이 작용하지 않는 이상 주가상승은 제약될 것이며 최근 이어지고 있는 경쟁회사들의 코스닥 진입은 업계 내 경쟁구도상 비우호적인 변수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송미선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30,000
    • +2.84%
    • 이더리움
    • 3,451,000
    • +7.98%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2.18%
    • 리플
    • 2,267
    • +6.98%
    • 솔라나
    • 140,900
    • +4.06%
    • 에이다
    • 427
    • +8.1%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8
    • +4.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1.61%
    • 체인링크
    • 14,560
    • +5.05%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