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전 수혜단지 천안 청당한양수자인, 사전예약 마감 임박!

입력 2015-01-0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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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청당한양수자인 아파트가 미래 가치가 높은 단지로 평가 받으면서 실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천안시 청당동 389-51,57 일대에 세워지는 청당한양수자인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청당동에서는 벽산블루밍을 마지막으로 10년 만에 첫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라는 점에서 희소성이 높다.

또한 사업지 인근 법원, 검찰청 신청사 등이 1월 중 착공예정이고 엘지생활건강 미래산업단지 착공예정 및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등 개발 호재가 잇따르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지하 1층~지상 24층 5개동 규모로 이루어진 청당한양수자인 아파트는 전용면적 별로 59㎡ 316가구, 69㎡ 59가구 등 총 375가구로 구성됐다.

분양 관계자는 “청당한양수자인 아파트는 전체 가구의 80%가 주거선호도가 높은 59㎡로 구성돼있어 직산한양수자인, 봉명동일하이빌, 배방한양수자인과 같이 조기마감 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천안 청당한양수자인은 토지매입에 대한 계약체결, 시공사의 선정 등 조합아파트로서의 불안감을 해소했기 때문에 안정성이 보장된다”고 전했다.

청당한양수자인 아파트는 토지매입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시공예정사가 설계부터 시공 및 입주 후까지 관리한다. 또 무궁화신탁의 자금관리로 조합원의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천안 시내권의 합리적인 가격과 위치, 브랜드까지 갖추고 있으며 계약금(1차) 500만원, 중도금전액 무이자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워 고객들의 초기 비용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 했다.

현재 청당한양수자인 아파트는 주택홍보관 오픈 8일 만에 80% 이상 사전예약 접수가 진행됐다. 공급 우선 순위는 주택전시관 오픈 전 사전예약 접수 세대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 사전예약 조기 마감 시는 예비 신청자로 우선권이 전환되고 사전접수자 계약 후 잔여 물량이 남은 경우 예비 신청자 조합원 가입 계약이 가능하다.

조합원 자격은 충남•세종•대전 지역 6개월 이상 거주자 중 무주택 세대주 또는 전용면적 85㎡ 이하(조합원 자격 완화)의 주택 1채를 보유한 세대주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청당한양수자인(문의전화:041-592-5787) 주택홍보관 대표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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