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최진혁ㆍ이태환, 손창민 차에서 곽지민 구해

입력 2015-01-05 23: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오만과 편견’ 곽지민이 살아있었다.

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에서는 송아름(곽지민)이 살아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동치(최진혁)은 송아름이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됐고 구동치와 강수(이태환)은 송아름에게서 걸려온 발신 휴대폰의 위치를 추적해 송아름이 있는 곳을 찾아갔다.

그러나 구동치가 도착했을 때 송아름은 화영재단 정창기(손창민)에게 넘겨지고 있었고 차를 빠져나온 송아름을 데리고 구동치와 강수는 도망쳤다. 송아름은 성접대 동영상 원본의 삭제된 부분을 알고 있었지만 겁에 질려 증언을 거절했다.

‘오만과 편견’ 곽지민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오만과 편견’ 곽지민 살아있었구나”, “‘오만과 편견’ 점점 흥미롭네”, “‘오만과 편견’ 진짜 시간 빨리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4: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70,000
    • +2.82%
    • 이더리움
    • 3,320,000
    • +7.1%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87%
    • 리플
    • 2,170
    • +4.08%
    • 솔라나
    • 137,300
    • +5.62%
    • 에이다
    • 417
    • +6.65%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0%
    • 체인링크
    • 14,250
    • +5.09%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