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 계열사 태우에 200억원 금전 대여 결정

입력 2015-01-05 16: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창은 계열사 태우에 200억원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0.79%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대여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다.


대표이사
조시영, 김옥열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