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인터플렉스,증권사 목표가 38% 상향 소식에 '강세'

입력 2015-01-0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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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개선 속도가 빨라 목표주가를 38%올린다는 증권사 평가에 인터플렉스가 강세다.

5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인터플렉스는 전 거래일보다 1700원(10.12%)오른 1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성증권은 인터플렉스의 목표주가를 2만2000원으로 기존(1만6000원)보다 37.5% 높이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이 회사의 지난해 4분기 실적 전망치가 매출액 1829억원, 영업손실 15억원으로 한 달 전 전망치보다 대폭 상향되는 등 수익성 개선 속도가 예상을 넘어섰다고 평가했다.

수익성 개선의 이유인 가동률 상승과 비용 절감이 아직 초기 단계인 가운데 최근 주가 급등에도 올해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8배 수준으로 실적 대비 주가 수준(밸류에이션)이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이 연구원은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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