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 과거 방송보니 "'이 사람' 사랑해서 한국 왔다"

입력 2015-01-05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

▲'헬로 이방인'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후지이 미나(사진=무극 홈페이지)

일본 출신 방송인 후지이 미나가 '세바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며 과거 그녀가 밝힌 한국에 온 이유가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후지이 미나는 지난해 10월 MBC 예능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후지이 미나는 이 방송을 통해 한국에 오게 된 이유를 밝혔다.

후지이 미나는 대학교에 다닐 때 드라마 '겨울 연가'에 푹 빠져 제2 외국어로 한국어를 택했다고 고백하며 '겨울연가'로 온 가족이 배용준의 팬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후지이 미나는 "배용준을 사랑해서 모든 걸 버리고 한국에 왔다며 부드러우면서 여자를 지킬 줄 아는 매력남 이미지가 좋다고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3일 방송된 '세바퀴'에서는 게스트로 후지이 미나가 또 한 번 출연했다. 이날 후지이 미나는 신동엽을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게스트들은 "신동엽이 19금 개그를 많이 하는데 괜찮냐"고 물었고 후지이 미나는 "신동엽을 좋아한고 말하면 모두가 똑같이 물어본다. 일본은 방송이 개방적이라 나쁘지 않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91,000
    • +0.96%
    • 이더리움
    • 3,135,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51%
    • 리플
    • 2,089
    • +1.51%
    • 솔라나
    • 130,700
    • +1.55%
    • 에이다
    • 390
    • +1.56%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3.19%
    • 체인링크
    • 13,630
    • +2.1%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