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떴다 패밀리' 진이한, 법대ㆍ대기업 출신 '신개념 백수' 관심↑

입력 2015-01-04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주말드라마 '떴다 패밀리')

'떴다 패밀리' 진이한이 첫 회부터 온갖 고생과 수모를 겪으며 등장, 고군분투하며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3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떴다 패밀리' 1회에서는 일류대 법대를 나와 멀쩡히 대기업에서 일하던 동석(진이한 분)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꿈을 이루겠다며 직장을 때려치운 후, 심부름 센터 직원으로 일하며 귀여운 생존기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목욕탕에서 손님의 발톱을 직접 깎아주는가 하면, 요가 중인 손님의 아이를 봐주는 등 보모의 역할까지 자처했다. 심지어 화장실에서 몰래 여성용품을 배달하는 모습과 주방에서 눈물을 훔치며 양파를 까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다.

법대와 대기업이라는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신개념 백수’ 진이한의 파격 이미지 변신에 시청자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62,000
    • +3.9%
    • 이더리움
    • 3,490,000
    • +6.05%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2.6%
    • 리플
    • 2,029
    • +2.11%
    • 솔라나
    • 126,900
    • +3%
    • 에이다
    • 361
    • +1.12%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31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2.37%
    • 체인링크
    • 13,490
    • +2.66%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