떴다 패밀리, 오상진 박원숙에 사기

입력 2015-01-04 0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방송캡쳐)

'떴다 패밀리' 오상진이 어머니 박원숙에게 사기를 쳤다.

3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떴다 패밀리' 1회에서는 파양된 자신을 미국서 입양해준 정끝순(박원숙 분)을 속이려고하는 정준아(오상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아는 여동생 나준희(이정현)를 국선 변호사로 둔갑시켜 정끝순에게 계획적으로 접근시켰다. 어마어마한 빚이 있던 정준아는 정끝순의 재산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정준아는 "정끝순 건물이 어마어마하다. 이거 반만 손에 넣어도 우리 남매 인생이 달라진다"고 나준희를 설득했다.

정준아는 나준희를 향해 윙크를 날리며 "아이러브유 씨스터, 이 세상에 하나뿐인 핏줄이고 가족이잖아. 혹시 돈 좀 가진거 있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정준아는 정끝순에게 "맘~"이라고 부르며 30대에도 용돈을 타 쓰는 등 응석받이 면모를 드러냈다.

떴다 패밀리를 접한 네티즌은 "떴다 패밀리, 오상진 사기라니", "떴다 패밀리, 박원숙이 과연 속을까", "떴다 패밀리, 오상진 결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79,000
    • +1.46%
    • 이더리움
    • 2,611,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84%
    • 리플
    • 1,726
    • +1.05%
    • 솔라나
    • 108,500
    • +4.23%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1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20
    • +0.25%
    • 샌드박스
    • 92.24
    • +2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