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무대 뒤 제시·에일리 인증샷… “효린은 어디?”

입력 2015-01-0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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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무대 뒤 제시·에일리 인증샷… “효린은 어디?”

(사진=제시 인스타그램)

‘2014 MBC 가요대제전’에서 가수 에일리, 효린, 제시의 콜라보 무대가 화제인 가운데 제시가 무대 뒤 인증샷을 올렸다.

제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한 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 2015년이 더 좋은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일만 있길(Happy new years again everyone. Lets make 2015 a better year!! Stay healthy and postive everyone)”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는 ‘가요대제전’ 무대 뒤에서 함께 무대를 꾸민 가수 에일리, 그리고 백댄서로 추정되는 동료들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제시가 에일리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채 사진을 찍은 반면, 씨스타 멤버 효린은 사진 속에 등장하지 않아 네티즌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이와 관련해 제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효린과는 같이 사진을 찍을 수 없었지만, 오늘 ‘뱅뱅’ 무대를 함께 꾸며서 고마웠다(Couldn't get a pic wit hyorin but thanks for all the love and support today with our performance ‘bangbang’)”며 함께 사진을 찍지 못한 효린에 안타까움과 함께 감사함을 드러냈다.

한편, 31일 오후 8시 55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MBC 가요대제전’에서는 가수 에일리와 걸그룹 씨스타의 효린, 럭키제이의 제시가 ‘뱅뱅(Bang Bang)’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에일리와 효린은 특유의 파워풀한 보컬로 노래 초반 무대를 휘어잡더니 제시가 등장해 묵직한 랩으로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꾸몄다.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생방송으로 열린 ‘2014 MBC 가요대제전’은 김성주, 전현무, 혜리, 소유, 이유리의 진행됐으며, 걸스데이, 동방신기, 비스트, 소녀시대, 엑소 등 총 41팀, 170여 명의 가수들이 출연해 화려하고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럭키제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럭키제이, 초특급 콜라보. 이런 무대 또 한 번 보고 싶다”,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럭키제이, 실력파 가수로 꾸며진 무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무대 뒤 제시·에일리 인증샷… “효린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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