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가요대제전] 씨엔블루, 달콤 목소리+블락비 지코 피처링…새해 첫 무대 포문

입력 2015-01-01 0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씨엔블루(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MBC 가요대제전’ 씨엔블루가 새해 첫 포문을 열었다.

31일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2014 MBC 가요대제전’이 김성주, 전현무, 걸스데이 혜리, 씨스타 소유, 이유리의 진행으로 개최됐다.

씨엔블루는 이날 ‘MBC 가요대제전’에서 자작곡 ‘캔트스탑’ 무대로 새해 첫 무대를 꾸몄다. 정용화의 달콤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캔트스탑’ 무대는 블락비 지코가 등장해 랩피처링으로 눈길을 모았다. 신나는 밴드 사운드와 보컬 정용화의 에너지가 모아져 환호를 이끌었다.

‘2014 MBC 가요대제전’에서는 2014년을 빛낸 가수들이 총출동해 청, 백 두 팀으로 나뉘어 무대를 선보인다. 걸스데이, 규현, 다이나믹 듀오, 동방신기, 러블리즈, 비스트, 마마무, 선미, 소녀시대, 시크릿, 씨스타, 에이핑크, 인피니트, 임창정, 태진아, 포미닛, 플라이투더스카이, 2PM, 엑소, B1A4, 씨엔블루 등 44팀, 총 170여명이 무대에 오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삼성·SK하닉, 서남권에 825조 투자 청사진…반도체·AI 거점 구축
  • “3억원 낮출게요”⋯규제 하루 앞둔 동탄 혼란, 기흥·구리는 관망 [르포] [6.30 대책]
  • 취업 시장 비상…"AI 확산에 일자리 불안 3배 증가" [데이터클립]
  • “버티기 힘들다”…소상공인 6대 업종 폐업률 11%대 [버팀목 절실한 소상공인①]
  • "환율 급등 막아라" 외환당국, 올해 1분기 136억달러 순매도
  • 단독 농심, 글로벌이커머스TF 신설…신동원 차녀 신수현 합류
  • 다중채무자 감소에도 60대만 역주행…고령층 빚 부담 커졌다
  • 코스피, 장중 2% 하락 뒤 3% 반등⋯널뛰기 끝에 8470선 강보합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647,000
    • -1.95%
    • 이더리움
    • 2,407,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305,100
    • -0.39%
    • 리플
    • 1,590
    • -1.73%
    • 솔라나
    • 112,300
    • -1.92%
    • 에이다
    • 221
    • -0.9%
    • 트론
    • 481
    • -1.23%
    • 스텔라루멘
    • 283
    • +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30
    • -0.69%
    • 체인링크
    • 10,990
    • -2.57%
    • 샌드박스
    • 71.5
    • -0.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