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연기대상] 임수향, 블랙 드레스 입고 고혹적 분위기 풍기며 시상…김영철 “더 예뻐진 것 같다”

입력 2014-12-31 23: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2TV

K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미니시리즈부문 시상자로 배우 김영철과 임수향이 등장했다.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KBS ‘연기대상’에서는 우수연기상 미니시리즈부문 시상자로 지난해 수상자인 배우 김영철과 임수향이 호흡을 맞췄다.

김영철은 임수향에게 “지난해에 비해 너무 더 예뻐졌다”고 칭찬했고, 임수향은 “저도 선배님이 연기하신 ‘참 좋은시절’ 철없는 민폐남 연기 잘봤다. 실제로는 젠틀남이시지 않냐”며 화답했다. 두 사람이 시상한 우수연기상 미니시리즈부문에는 ‘연애의 발견’ 배우 문정혁, 정유미가 수상했다.

KBS ‘연기대상’은 총 4개의 우수연기상 부문(미니시리즈·중편드라마·장편드라마·일일극)에서 최다 득표한 남녀 각 5인이 자동적으로 최우수연기상 후보 및 대상 후보가 된다.

KBS ‘연기대상’ 김영철 임수향 시상을 접한 네티즌은 “KBS ‘연기대상’ 김영철 임수향 호흡 잘맞네”, “KBS ‘연기대상’ 임수향 진짜 더 예뻐졌네”, “KBS ‘연기대상’ 김영철 임수향 지난해 수상자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817,000
    • -1.96%
    • 이더리움
    • 2,464,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289,100
    • -1.47%
    • 리플
    • 1,635
    • -2.33%
    • 솔라나
    • 103,500
    • -1.62%
    • 에이다
    • 224
    • -2.61%
    • 트론
    • 497
    • -0.2%
    • 스텔라루멘
    • 285
    • -4.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70
    • -1.87%
    • 체인링크
    • 11,350
    • -1.56%
    • 샌드박스
    • 76.52
    • -4.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