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전지_관련종목들도 일제히 하락, 전기전자업종 -0.12%

입력 2014-12-30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방전지_관련종목들도 일제히 하락, 전기전자업종 -0.12%

전일대비 1.87% 하락하면서 39,350원을 기록하고 있는 세방전지는 지난 1개월간 2.11% 하락했다. 동기간 동안에 변동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표준편차는 0.9%를 기록했다. 이는 전기전자 업종내에서 주요종목들과 비교해볼 때 세방전지의 월간 주가등락률이 마이너스에 머물고 있지만 변동성은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는 뜻이다. 최근 1개월을 기준으로 세방전지의 위험을 고려한 수익률은 -2.3을 기록했는데, 주가는 하락했지만 변동성이 낮아서 위험대비 수익률은 주요종목군 내에서 적정수준을 유지했다. 다만 전기전자업종의 위험대비수익률 1.4보다는 낮았기 때문에 업종대비 성과는 긍정적으로 보기 어렵다.

■ 이스탁론 - 자세한 상담문의 : 1599-6701

- 금리 업계 최저 연3.2%부터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없이 미수/신용 상환 가능

- 증권사 변경없이 / 신규 계좌개설없이 / 기존계좌에서 부분대환까지 가능함

이스탁론 [바로가기]

[이스탁 관심종목]

차이나하오란,현대아이비티,서울반도체,키스톤글로벌,S-Oil,현대제철,모다정보통신,셀트리온,제일바이오,중국원양자원,제일모직,웹젠,데브시스터즈,SK하이닉스,선데이토즈,SK이노베이션,대우조선해양,팬오션,삼성중공업,SH에너지화학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김일부, 김민철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9]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9]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32,000
    • +2.44%
    • 이더리움
    • 3,075,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33%
    • 리플
    • 2,072
    • +2.88%
    • 솔라나
    • 130,000
    • +3.83%
    • 에이다
    • 399
    • +4.72%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8
    • +2.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0.42%
    • 체인링크
    • 13,470
    • +3.06%
    • 샌드박스
    • 12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