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_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만원

입력 2014-12-30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대한통운_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만원

강동진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CJ대한통운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대비 15% 오른 1.18조원, 영업이익이 49.3% 오른 574억원으로 첫 500억원대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KG옐로캡 택배, 동부택배 인수 등 M/S는 약 7% 수준이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통합 이후 택배업계 전반적으로 플레이어가 줄어들어 경쟁이 완화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농협의 택배사업 진출은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고, 진출 가능성이 크지 않을 것"이라며 시장에 알려진대로 기존 중소형 업체 인수를 통해 진입한다면 우체국 및 중소형 택배사에 더 큰 위협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

■ 이스탁론 - 자세한 상담문의 : 1599-6701

- 금리 업계 최저 연3.2%부터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없이 미수/신용 상환 가능

- 증권사 변경없이 / 신규 계좌개설없이 / 기존계좌에서 부분대환까지 가능함

이스탁론 [바로가기]

[이스탁 관심종목]

삼성중공업,SH에너지화학,차이나하오란,현대아이비티,서울반도체,키스톤글로벌,S-Oil,현대제철,모다정보통신,셀트리온,제일바이오,중국원양자원,제일모직,웹젠,데브시스터즈,SK하이닉스,선데이토즈,SK이노베이션,대우조선해양,팬오션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백현숙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이기형, 남인봉(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2026.02.2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강석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박준석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5]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83,000
    • +1.29%
    • 이더리움
    • 2,984,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1.96%
    • 리플
    • 2,032
    • +1.04%
    • 솔라나
    • 125,900
    • -0.4%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17
    • -0.71%
    • 스텔라루멘
    • 235
    • +4.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11.7%
    • 체인링크
    • 13,100
    • -0.83%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