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패스신소재, 52억 규모 유형자산 취득

입력 2014-12-29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패스신소재는 최대주주인 네패스로부터 52억원 규모의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군 오창읍 각리 644-4 소재 토지 및 건물 일체를 취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시제품사업 확대에 대비한 R&D 센터 및 공장 설립용 부동산을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719,000
    • -1.57%
    • 이더리움
    • 3,372,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41%
    • 리플
    • 2,047
    • -1.73%
    • 솔라나
    • 130,300
    • -1.59%
    • 에이다
    • 387
    • -1.78%
    • 트론
    • 520
    • +2.77%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1.25%
    • 체인링크
    • 14,600
    • -1.62%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