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패스신소재, 52억 규모 유형자산 취득

입력 2014-12-2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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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패스신소재는 최대주주인 네패스로부터 52억원 규모의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군 오창읍 각리 644-4 소재 토지 및 건물 일체를 취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시제품사업 확대에 대비한 R&D 센터 및 공장 설립용 부동산을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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