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리, 무엇인지 알고보니…까나리?

입력 2014-12-25 2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인의 밥상’서 강원도 고성음식 소개

양미리

양미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1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동해 최북단을 가다 - 고성 겨울 밥상’ 편을 다뤘다.

북방한계선 1㎞에 위치한 고성 저도어장에는 기상 점검과 함께 속초해양경비정의 엄격한 출석 점검을 받은 뒤에야 들어갈 수 있다.

강원도에서는 까나리를 부르는 말이 따로 있다. 강원도에서는 까나리를 ‘양미리’로 부른다.

강원도 고성군 아야진리 앞바다에선 양미리를 잡기위해 하루에 세 번 그물을 끌어올리고 놓는 작업이 반복된다. 싱싱한 양미리로 회를 떠 김치에 싸 먹는 게 별미라고 이날 방송에서는 소개됐다.

양미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양미리, 알고보니 까나리였네”, “양미리, 강원도에서 까나리를 부르는 말이 따로 있었구나”, “양미리, 사람이름인줄 알았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강원도 고성에서는 양미리 외에도 대왕문어와 제철음식인 도치탕이 인기를 끈다. 또 해녀들은 자연산 홍합과 전복을 따러 바다에 들어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33,000
    • +1.68%
    • 이더리움
    • 2,615,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0.47%
    • 리플
    • 1,730
    • +1.47%
    • 솔라나
    • 108,800
    • +4.62%
    • 에이다
    • 244
    • +0.83%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322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2%
    • 체인링크
    • 11,950
    • +0.25%
    • 샌드박스
    • 90.22
    • +18.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