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지창욱, 소세지로 만든 눈사람과 다정한 어깨동무 “봉숙이 친구 눈세지와 메리 크리스마스”

입력 2014-12-2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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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인스타그램)

‘힐러’ 지창욱이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이해 눈사람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창욱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워. 난 봉숙이 친구 눈세지야. 눈세지랑 같이 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창욱은 소세지로 장식한 눈사람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창욱은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의 업계 최고의 심부름꾼 서정후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극중 서정후는 최근 박민영이 재직 중인 인터넷 신문사 기자 박봉수로 위장 취업 중이다.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는 그저 재수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놓은 세상과 맞장뜨는 액션로맨스물이다.

‘힐러’ 지창욱 눈사람 인증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힐러’ 지창욱 눈사람 귀엽다”, “‘힐러’ 지창욱 눈사람 팔이 소세지네”, “‘힐러’ 지창욱 연기 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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