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구라, 서장훈 대변인?…"서장훈 건물 가치 올라서 200억원이다"

입력 2014-12-2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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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서장훈'

(사진=방송 캡처)

김구라와 서장훈이 폭로전을 두고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올스타전 땡쓰 투 라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출연자로는 서장훈, 박준형, 최여진 이규한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방송을 통해 재산이 공개됐던 서장훈이 관심을 모았다. MC 김국진은 서장훈을 소개하며 "150억짜리 빌딩이 있는 형"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김국진의 말을 들은 김구라는 "200억이다"라며 정정을 요구해 주목을 받았다. 이어 김구라는 "가치가 올랐다"고 밝혀 서장훈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MC들의 이 같은 말에 대해 서장훈은 "집에서 라디오스타를 보다가 내 이야기가 나오면 놀란다"고 말하며 "특히 건물 이야기만 나오면 김구라가 내 이야기를 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서장훈의 이야기를 들은 김구라는 "서장훈의 건물 한 층이 공실"이라고 말해 서장훈을 더욱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를 통해 서장훈의 건물 이야기를 접한 네티즌은 "라디오스타 서장훈, 좋은 곳에 있나보네 값어치가 오른걸보니" 라디오스타 서장훈, 건물 이야기 나오면 당황할 듯" 라디오스타 서장훈, 일년 사이에 50억원 벌은거?" 라디오스타 서장훈, 김구라 무지 부러울 듯"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라디오스타' '서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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