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준호 공동 대표 아니야”

입력 2014-12-24 21: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인 김준호가 코코엔터테인먼트 공동 대표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김준호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A씨 공금 횡령 사건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한밤’은 "등기부등본에 CEO(최고경영자)로 기재된 A씨와 달리 김준호는 CCO(최고홍보책임자)로 기재돼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김준호는 방송인으로서 얼굴이 알려진 터라 표면적인 대표처럼 대우받았던 것일 뿐, 실질적인 공동대표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방송은 "이달 초 고소장이 접수됐지만 A씨는 이미 지난달 말 미국으로 출국해 종적을 찾아내기 쉽지 않다"며 "코코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의 출연료까지 모두 빼돌린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한밤의 TV연예’에서는 투어 공연 사정으로 MC 윤도현 대신 수영이 단독 진행을 맡았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밤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준호 힘들 듯" "한밤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준호도 그렇고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78,000
    • +0.33%
    • 이더리움
    • 2,584,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296,200
    • -0.97%
    • 리플
    • 1,717
    • +0%
    • 솔라나
    • 106,800
    • +2.5%
    • 에이다
    • 243
    • -0.41%
    • 트론
    • 490
    • +1.03%
    • 스텔라루멘
    • 321
    • -3.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40
    • +0.97%
    • 체인링크
    • 11,840
    • -1%
    • 샌드박스
    • 86.62
    • +12.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