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 크리스마스 보조금’ 렐리… LGU+, 갤노트3 13만2500원에 판매

입력 2014-12-24 1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 갤럭시존에서 신제품 ‘갤럭시노트3 로즈골드’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삼성전자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의 크리스마스발 보조금 렐리가 이어지고 있다.

LG유플러스는 24일 공식홈페이지에 출고가가 88만원인 갤럭시노트3에 ‘LTE8 무한대 89.9’요금제 기준 65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공지했다.

유통점에서 추가로 주는 보조금 9만7500원(공시보조금의 15%)을 더해 13만2천5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LG유플러스가 갤럭시노트3에 자금력을 집중하는 이유는 갤럭시노트4나 아이폰6플러스와 비교해 사양이 크게 떨어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출시된 지 1년3개월밖에 되지 않은 만큼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는 계산에서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노트3 외에 LG전자의 G3 비트(출고가 39만9300원)는 25만→27만원, 갤럭시노트3 네오(59만9500원)는 24만→27만원, 팬택 베가노트6(31만9000원)는 25만→30만원으로 각각 공시지원금을 올렸다.

KT는 20일부터 갤럭시S5·갤럭시S5 광대역 LTE-A·갤럭시노트3 네오·G3·G3 cat6 등 5개 모델의 공시지원금을 25만8000원으로 일제히 올렸다. 순모두다올레 28요금제 기준이다.

SK텔레콤은 이미 17개 모델에 지원금을 상향조정하며 연말 특수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이 회사는 G3에 30만원, 갤럭시알파에 27만원, 갤럭시노트4에 22만원, 아이패드 에어·에어2·미니3 등에는 16만3000원의 지원금을 주고있다.

이번 갤럭시노트3에 대한 지원금 상향은, 출시 된 지 15개월이 지난 단말기에 대한 지원금 상한은 예외라는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규정에 따른 것이다.


  •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4]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재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7]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43,000
    • +2.65%
    • 이더리움
    • 3,281,000
    • +4.19%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92%
    • 리플
    • 2,006
    • +2.03%
    • 솔라나
    • 123,500
    • +1.9%
    • 에이다
    • 376
    • +2.45%
    • 트론
    • 473
    • -0.21%
    • 스텔라루멘
    • 236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50
    • -0.08%
    • 체인링크
    • 13,320
    • +2.23%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