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 343억원 규모 반도체 특수가스 생산라인 증설

입력 2014-12-24 1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후성은 24일 이사회를 열고 시장 수요의 증가와 지속적인 수급 불균형 현상에 대한 적극적 대처를 위해 343억원 규모의 반도체 특수가스 생산라인을 증설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25.98%에 해당하는 규모로, 투자기간은 내년 1월1일부터 9월30일까지다.

회사 측은 "자금조달의 원천은 내부유보자금과 시설 차입금으로 이뤄질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수요증가세에 따른 수급 불균형에 대한 고객사의 요청에 의해 해당사항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의 반도체 특수가스 시장의 수요 증가세에 따라 적시적인 대응을 통해 시장 수요에 맞는 생산 및 매출을 이루고, 이를 통해 사업을 확장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용민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72,000
    • -2.98%
    • 이더리움
    • 2,923,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82%
    • 리플
    • 2,005
    • -2.58%
    • 솔라나
    • 125,500
    • -3.16%
    • 에이다
    • 383
    • -2.3%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4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2.14%
    • 체인링크
    • 12,980
    • -3.13%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