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_中 보조금 중단 실질적 효과 지겨봐야

입력 2014-12-24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반도체_中 보조금 중단 실질적 효과 지겨봐야

우리투자증권 김혜용 연구원은 “중국 정부가 LED 에피/칩 업체들에 대한 보조금 지급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지만, 중국의 칩 업계는 이미 구조조정이 이루어진 상황이고 여전히 가격경쟁이 심한 패키징 부문에 대한 보조금 중단 여부는 언급되지 않아 국내업체들의 실질적 수혜 정도를 판단하기는 아직 이른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중국 업체들의 캐파 증설 속도를 둔화시켜 글로벌 공급과잉 상황을 개선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므로 긍정적인 뉴스인 것은 분명해 보인다”면서도 “하지만 국내 업체들에 대한 수혜 정도 및 시점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좀 더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 이스탁론 - 자세한 상담문의 : 1599-6701

- 금리 업계 최저 연3.2%부터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없이 미수/신용 상환 가능

- 증권사 변경없이 / 신규 계좌개설없이 / 기존계좌에서 부분대환까지 가능함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이스탁 관심종목]

웹젠,컴투스,루멘스,제일모직,중국원양자원,서울반도체,다음카카오,현대차,삼성에스디에스,세운메디칼,선데이토즈,베트남개발1,삼성엔지니어링,현대상선,한국전력,OCI,완리,셀트리온,아이리버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엄태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문혁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박윤민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0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65,000
    • +0.08%
    • 이더리움
    • 2,978,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83%
    • 리플
    • 2,012
    • -0.25%
    • 솔라나
    • 125,100
    • -0.24%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7.89%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