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브레인, 반도체부문 호조 실적 회복 견인…목표가↑ - 유진투자증권

입력 2014-12-24 0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은 24일 솔브레인에 대해 반도체부문 호조가 내년 실적 회복을 견인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3만5000원에서 4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이정 연구원은 “반도체부문의 실적과 반도체소재산업의 성장성이 부각될 것”이라며 “또한 올해 실적 부진의 주된 원인으로 지적됐던 thin-glass 부문도 3분기 후반부터 주요고객사의 재고조정 완료를 바탕으로 완만한 회복세로 전환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자회사들의 실적 호전으로 솔브레인의 기업경쟁력이 강화되고 있으며, 주가가 밴드 하단에 위치하고 있는 점을 고려했을때 하방경직성은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며 “4분기 실적은 환율상승, 반도체부문 호조, thin-glass부문 안정화 등으로 시장예상치를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3% 늘어난 1343억원, 영업이익은 반도체부문 호조세와 원가개선 등에 따라 5.3% 증가한 13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표이사
정현석, 정문주 (공동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2: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36,000
    • +2.29%
    • 이더리움
    • 3,084,000
    • +3.73%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48%
    • 리플
    • 2,054
    • +1.94%
    • 솔라나
    • 130,700
    • +4.48%
    • 에이다
    • 395
    • +3.67%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7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0.97%
    • 체인링크
    • 13,520
    • +3.84%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