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제주 부동산 개발에 중국 투자자금 유치

입력 2014-12-21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환은행은 중국 투자자로부터 제주도 부동산 개발사업을 위한 외국인 직접투자금 1억1000만 위안(약 193억원)을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중국 투자자의 환리스크 관리 및 환전비용 최소화 요구를 반영한 외환은행의 투자 컨설팅을 통해 이뤄졌다”며 “우리돈 100억 상당의 위안화가 투자자로부터 연내에 추가 송금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투자는 중국 투자자의 주요 투자처인 제주지역에서 최초로 이뤄진 위안화 직접투자다. 위안화 투자의 증가가 지속되면 원ㆍ위안화 직거래 시장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봤다.

추진호 외환은행 마케팅전략그룹 부행장은 “정부의 ‘위안화 허브’ 구축 정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고 위안화 거래를 뒷받침할 수 있는 위안화 무역거래 및 자본거래 수요창출에 지속적으로 은행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20,000
    • -0.16%
    • 이더리움
    • 3,024,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387,500
    • +2.79%
    • 리플
    • 1,681
    • -0.24%
    • 솔라나
    • 128,700
    • -1.08%
    • 에이다
    • 259
    • -0.38%
    • 트론
    • 440
    • -5.17%
    • 스텔라루멘
    • 228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10
    • -0.18%
    • 체인링크
    • 15,430
    • +4.05%
    • 샌드박스
    • 62.69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Column 인기지수 23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9
    • Allora 유통량 89% D-11
    • DAOBase 유통량 43% D-18
    • FLock 유통량 4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