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꿀바디 이태임, 물 만났다!...'태평양 인어'로 진화 완료

입력 2014-12-19 21: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바다 수영이 핫한 몸매의 비결이라 밝힌 바 있는 여배우 이태임이 드디어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 태평양 바다를 만났다.

코스타리카 정글로 떠나기 전부터 이태임은 바다 생존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울산이 고향이라 어린 시절부터 바다를 놀이터 삼아, 물속에서 물고기를 잡으며 놀았다는 그녀. 그녀가 드디어 태평양 바다에서 처음으로 파도에 몸을 실었다.

첫 번째 생존지였던 아레날 화산지대는 주변에 호수가 있을 뿐 바다를 만날 수 없었다. 질퍽한 바닥과 뜨거운 햇볕에 극강의 자연보호 생존법칙까지 더해져 줄곧 바다를 그리워했던 그녀가 코스타리카 태평양 해안에 자리잡은 작은 섬, 다마스로 생존지를 이동하면서 드디어 물을 만났다.

먹을거리를 찾기 위해 숲 탐사를 하고 지친 몸으로 바다로 뛰어 든 그녀는 밀려오는 파도를 맞으며 함박웃음을 지어보였고, 곧이어 본격적으로 수영을 하기 위해 옷을 갈아입고 등장해 완벽한 몸매를 드러내며 태평양 탐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연일 화제가 되는 모태 여신 이태임과 태평양 바다의 첫 만남은 오는 19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 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25,000
    • +0.24%
    • 이더리움
    • 2,972,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45%
    • 리플
    • 2,011
    • -0.15%
    • 솔라나
    • 124,800
    • -0.4%
    • 에이다
    • 380
    • +0.53%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7.49%
    • 체인링크
    • 13,020
    • +0.0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