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두산과 연봉 2억원 재계약…오현택, 최주환, 허경민도 도장 '쾅'

입력 2014-12-19 1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양의지가 두산과 연봉 2억원에 재계약했다.

프로야구 두산베어스는 18일 포수 양의지(27)와 연봉 재계약을 체결했다. 2015년 양의지의 연봉은 2억원으로 올해와 같은 금액이다.

양의지는 지난 시즌 타율 0.294(296타수 87안타), 10홈런, 46타점으로 포수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양의지는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긴 했지만, 팀 성적이 좋지 못했고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한 부분은 아쉽다. 2015년에는 부상 없이 풀타임을 소화해서 팀의 성적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현택은 3000만원 인상된 1억1000만원에 재계약하며 첫 억대 연봉자에 이름을 올렸다.이 밖에 최주환, 허경민 등과도 2015년 연봉계약을 체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84,000
    • +1.49%
    • 이더리움
    • 2,610,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0.74%
    • 리플
    • 1,727
    • +1.17%
    • 솔라나
    • 108,500
    • +4.3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321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0.68%
    • 체인링크
    • 11,930
    • +0.34%
    • 샌드박스
    • 92.24
    • +2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