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 해외 신용카드 부정사용 1만건 달해

입력 2014-12-19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 상반기 해외에서 신용카드 부정사용 건수가 1만건에 달하고 피해금액도 60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은 카드사를 대상으로 신용카드 해외 부정사용 피해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올 상반기 피해신고 건수는 총 9285건으로 피해금액이 65억3800만원에 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미국이 4313건(34억39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인도 201건(2억5200만원) △영국 163건(2억1500만원) △중국 152건(3억2000만원) △캐나다 120건(1억7700만원) △태국 117건(3억원) △프랑스 90건(1억1900만원) △이탈리아 67건(1억6600만원) 등의 순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강원,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증가율 전국 1위 [데이터클립]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40,000
    • -1.36%
    • 이더리움
    • 2,683,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0.88%
    • 리플
    • 1,529
    • -0.78%
    • 솔라나
    • 104,900
    • -0.94%
    • 에이다
    • 245
    • +1.66%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1.91%
    • 체인링크
    • 11,800
    • -1.01%
    • 샌드박스
    • 61.66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