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자동차 부실검사 정비업체 실태 점검

입력 2014-12-18 0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실·허위 자동차검사가 의심되는 민간정비업체를 상대로 특별실태점검이 진행된다.

국토교통부는 환경부, 각 지방자치단체, 교통안전공단, 검사정비연합회 등과 함께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22일부터 내년 2월까지 2개월간 집중 점검한다고 18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전국 1650여개 민간 검사업체 중 국토부 모니터링 결과 불법이 의심되는 업체 및 시·도의 요청이 있는 업체 등 300여 개 업체다.

국토부는 일부 검사 항목을 생략하거나 검사 결과와 다르게 검사표를 작성하는 등 위법사항을 발견하면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영업정지 등으로 조치할 계획이다.

앞서 국토부는 올해 초 특별점검에서 345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해 54개 업체를 행정처분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96,000
    • +0.33%
    • 이더리움
    • 2,663,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
    • 리플
    • 1,533
    • -0.33%
    • 솔라나
    • 105,300
    • +0%
    • 에이다
    • 274
    • -0.72%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30
    • +1.11%
    • 체인링크
    • 11,650
    • -0.94%
    • 샌드박스
    • 59.35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