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오리온, 中 시장에서 외형성장 전망 기대감에 ↑

입력 2014-12-16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리온이 중국부문의 외형 성장기조가 지속될 것이라는 증권사 전망에 2일 연속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10분 현재 오리온은 전일 대비 2.44%(2만4000원) 상승한 100만7000원으로 거래중이다.

전일 LIG투자증권은 오리온에 대해 "2015년 중국부문은 현재의 외형과 이익 성장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국내부문은 2014년의 기저효과와 OSI 합병효과에 따른 비용 절감(약 50억원 예상)으로 외형과 이익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오리온의 중국 인구 커버리지 또한 3억명에 불과한 상황으로 여전히 확대할 시장 룸이 많은 상황"이라며 "중국 시장 내에서 제과시장 성장을 뛰어 넘는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고, 외형 확대에 따른 판관비, 고정비 축소 효과까지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전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68,000
    • +0.96%
    • 이더리움
    • 2,662,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0.16%
    • 리플
    • 1,528
    • -0.07%
    • 솔라나
    • 105,100
    • +0.48%
    • 에이다
    • 274
    • -0.72%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40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40
    • +1.16%
    • 체인링크
    • 11,620
    • -0.26%
    • 샌드박스
    • 59.38
    • -3.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