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힐러’ 지창욱, 박민영 집 몰래 침입 ‘막춤에 바지까지 벗어내려…’

입력 2014-12-15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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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힐러’ 지창욱이 박민영의 집에 몰래 침입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 ’에서는 영신(박민영)을 감시하는 정후(지창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신의 방을 수색하던 정후는 갑자기 방에 들어온 영신을 피해 침대 밑에 숨었다. 그러나 영신은 정후의 존재를 꿈에도 모른채 노래를 부르며 자리를 옮겨다니며 막춤을 췄다. 급기야 영신은 옷을 갈아입기 위해 바지를 벗어내렸다. 정우는 영신의 모습에 당황해 했으나 영신은 출근 복으로 갈아입고 방을 빠져나갔고 정후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월화드라마 ‘힐러’를 접한 네티즌은 “‘힐러’ 박민영 완벽 변신했네”, “‘힐러’ 지창욱 박민영 잘 어울려”, “‘힐러’ 재미있다”, “‘힐러’ 지창욱 존재 언제 밝혀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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