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신해철 49재 추모식, 300여명 모여 애도…추모곡은 '날아라 병아리'

입력 2014-12-14 22: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지난 10월 별세한 가수 신해철의 49재가 열렸다

14일 오후 경기 안성 유토피아추모관에서 고(故) 신해철의 49재 추모식이 고인의 팬클럽인 '철기군'의 주도로 열렸다.

이날 '마왕 고 신해철 팬과 함께 하는 49재 추모식'에는 유가족과 동료 연예인들, 팬클럽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추모식은 넥스트 보컬 이현섭의 고인 약력 소개로 시작해 팬 대표의 추모사 낭독, 49재 예식, 헌화식, 추모곡 제창, 추모 풍선 날리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추모곡으로는 고인이 1994년 발표한 히트곡 '날아라 병아리'가 선택됐다.

한편, 신해철이 생전 써둔 글을 모은 유고집 ‘마왕 신해철’은 그의 데뷔일인 12월24일 출간된다.

故신해철 49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故신해철 49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신해철 49재, 정말 비통한 일이네" "故신해철 49재, 당신의 팬이 될 수 있었던 것에 행복했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70,000
    • +1.67%
    • 이더리움
    • 2,636,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302,300
    • +1.21%
    • 리플
    • 1,744
    • +1.81%
    • 솔라나
    • 111,700
    • +6.58%
    • 에이다
    • 247
    • +1.23%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7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2.28%
    • 체인링크
    • 12,070
    • +0.84%
    • 샌드박스
    • 91.34
    • +19.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