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주 동생 남소현, 양현석이 아쉬운 사연 "언니가 고음만 나왔다면..."

입력 2014-12-1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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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주의 동생 남소현이 화제다.

가수 남영주의 동생 남소현은 14일 방송된 SBS의 '케이팝스타4'에 나와 픽시로트의 '크라이 미 아웃'을 불렀다.

심사위원들은 남영주의 동생 남소현의 고음 부분을 눈여겨 봤다. 그러나 남소현은 과거 지적받은 부분을 극복하고 고음을 훌륭하게 불러 심사위원들의 칭찬을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남영주의 동생 남소현에게 "남영주가 고음만 나왔다면 시즌3 판도가 어떻게 바뀌었을지 모른다"고 말했다. 특히 유희열은 "'우리 언니(남영주) 고음 못한다고 니네가 그랬지?'라며 대신 혼내주러 온 것 같은 느낌이었다"며 극찬했다.

남영주의 동생 남소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영주, 남소현 둘 다 훌륭한 보컬이다", "남영주, 남소현 둘이 함께 케이팝스타에 나왔다면 더 재밋었을 것", "남소현도 남영주 못지 않은 훌륭한 가수가 될 듯", "남영주, 남소현이 함께 무대에 서는 것을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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