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_거래비중 기관 29.25%, 외국인 31.5%

입력 2014-12-1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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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_거래비중 기관 29.25%, 외국인 31.5%

전일대비 2.36% 오른 304,000원을 기록하고 있는 동원F&B는 지난 1개월간 10.32% 하락했다. 같은 기간동안에 위험를 나타내는 지표인 표준편차는 2.9%를 기록했다. 이는 음식료품 업종내에서 주요종목들과 비교해볼 때 동원F&B의 월간 변동성이 작았던 만큼 주가등락률도 상대적으로 낮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1개월을 기준으로 동원F&B의 위험을 고려한 수익률은 -3.5를 기록했는데, 변동성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주가가 약세를 보였기 때문에 위험대비 수익률은 부진한 모습을 나타냈다. 게다가 음식료품업종의 위험대비수익률인 -1.5보다도 낮기 때문에 업종대비 성과도 긍정적이라고 할 수 없다. 동원F&B가 속해 있는 음식료품업종은 코스피지수보다 변동성은 높고, 등락률은 낮은 모습이다. 하락할 때 지수보다 탄력을 받고 있다는 의미이다.

최근 한달간 동원F&B의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을 비교해보니 일별 매매회전율이 0.16%로 집계됐다. 그리고 동기간 장중 저점과 고점의 차이인 일평균 주가변동률을 5.72%를 나타내고 있다. 주체별 거래비중을 살펴보면 개인이 39.24%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고, 외국인이 31.5%를 보였으며 기관은 29.25%를 나타냈다. 그리고 최근 5일간 거래비중은 외국인 비중이 44.59%로 가장 높았고, 기관이 30.43%로 그 뒤를 이었다. 개인은 24.97%를 나타냈다.

최근 세달동안의 매물대 분포를 살펴보면, 현주가 위로 334,000원대의 대형매물대가 눈에 뜨이고, 이중에서 334,000원대는 전체 거래의 21.2%선으로 매매가 이가격대에서 비교적 크게 발생한 구간이라서 향후 주가가 상승할때 수급적인 저항대가 될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고, 그리고 324,000원대의 매물대 또한 규모가 약하기는하지만 향후 주가상승시에 저항대로 작용할 수 있다. 따라서 주가가 단기적인 조정을 받고있는 현재 상황에서는, 제2매물대인 324,000원대의 저항가능성에 보다 더 큰 비중을 두는 시각이 합리적이고, 아직은 제2매물가격대까지는 거리가 꽤 남아있고, 당분간 물량적인 부담이 없기 때문에 추가상승시에 큰 걸림돌은 없을듯 하고, 324,000원대의 저항대 역할은 좀더 기다릴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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