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투더스카이ㆍ거미, 합동 콘서트 하게 된 이유는? “‘불후의 명곡’ 덕분”

입력 2014-12-11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진환 기자 myfixer@)

플라이투더스카이와 거미가 함께 합동콘서트를 하게 된 배경을 공개했다.

11일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플라이투더스카이&거미 콘서트 ‘THE 끌림’ 연습실 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플라이투더스카이와 거미는 ‘사랑해요 우리’, ‘사랑했으니 됐어’, ‘너를너를너를’의 무대를 선보였다.

환희는 합동 콘서트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14년을 알고 지냈는데도 이제야 콘서트를 하는 건 좀 늦은 것 같다”며 “과거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거미와 듀엣 무대를 보여줬는데 반응이 좋아서 하게됐다”고 말했다. 거미 역시 “플라이투더스카이하고 공연하면 좋겠다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환희가 먼저 말해줘서 성사됐다”고 밝혔다.

플라이투더스카이&거미 합동 콘서트는 23~25일 사흘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플라이투더스카이&거미 합동 콘서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플라이투더스카이&거미 콘서트 재미있겠다”, “플라이투더스카이&거미 콘서트 환상의 가창력 볼 수 있겠네 ”, “플라이투더스카이&거미 콘서트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52,000
    • -0.3%
    • 이더리움
    • 3,449,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15%
    • 리플
    • 2,091
    • +0.05%
    • 솔라나
    • 130,800
    • +2.43%
    • 에이다
    • 392
    • +0.77%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0.17%
    • 체인링크
    • 14,700
    • +1.73%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