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효녀가수’ 혜리 “전재산 모아 부모님 집 두배로 넓혀드렸다”

입력 2014-12-11 0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효녀가수로 등극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으로 강남, 혜리, 최태준, 유병재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혜리에게 “돈을 많이 버는데 저축도 잘해서 전재산으로 이번에 부모님 집을 마련해드렸다고 하더라”고 물었다. 이에 혜리는 “송파에 집을 마련했다. 경기도 광주에 살았는데 제 공부 때문에 서울에 왔다”며 “원래 좁은집에 네 식구가 함께 살았는데 열심히 모아서 대출 받아서 두 배이상 집을 넓혔는데 전세다”라고 답했다.

또한 혜리는 “‘진짜 사나이’ 출연 이후 라면, 스포츠웨어, 어플리케이션 등 단독 광고 촬영을 했다”며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라디오 스타’ 혜리 출연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라디오스타’ 혜리 인기가 엄청나구나”, “‘라디오스타’ 혜리 귀여워”, “‘라디오스타’ 혜리 효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66,000
    • +1.28%
    • 이더리움
    • 2,609,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0.57%
    • 리플
    • 1,726
    • +0.94%
    • 솔라나
    • 108,500
    • +4.03%
    • 에이다
    • 243
    • +0%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321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20
    • +0.08%
    • 샌드박스
    • 92.92
    • +2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