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13회 예고, 최진혁ㆍ백진희 폐공장서 사건 단서잡나?

입력 2014-12-0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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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13회 예고, 최진혁ㆍ백진희 폐공장서 사건 단서잡나?

('오만과편견' 예고편)

'오만과 편견' 13회에선 최진혁이 15년 전 오산 사건의 윤곽을 조금씩 그려나간다.

9일 오후 방송될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연출 김진민 극본 이현주)에서는 동치(최진혁)가 15년 전 발생한 오산 뺑소니 사건에 문희만(최민수), 정창기(손창민), 강수(이태환)가 연관돼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과정에서 희만과 이종곤(노주현)은 서로 태도를 분명히 하고, 동치는 조금씩 다가오던 과거의 그림자와 결국 마주보게 된다.

또 열무(백진희)와 동치는 한별이 사건이 일어난 폐공장에 가서 현장을 되짚어보던 중 예상치 못했던 놀라운 일을 겪게 된다.

한편 전날 방송된 '오만과 편견' 12회에서는 위기에 처한 동치가 윗선의 압력에도 실타래처럼 엉켜있는 사건을 풀어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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