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사정 쌀롱' 이현이, 남편 평범한 대기업 직장인 "삼성맨이 평범?…외모도 훌륭하네"

입력 2014-12-09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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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사정 쌀롱' 이현이, 남편 평범한 대기업 직장인…"삼성맨이 평범?..외모도 훌륭하네"

▲이현이(사진=스토리온 '트루 라이브 쇼' 화면 캡처)

'속사정 쌀롱' 이현이가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속사정 쌀롱’에서는 모델 이현이와 방송인 허지웅이 새로운 MC로 합류, '비호감의 심리학-첫 만남'이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날 MC들은‘내 말만 자르고 자기 말만 하는 사람’을 비호감 후보로 꼽았다. 이에 이현이는 “사실 우리 남편이 말이 많은 편이다. 지금 평범한 대기업 직장인이다”라고 소개했다.

이현이의 말을 들은 MC 윤종신은 “삼성맨 아닌가? 삼성 직원이 평범해?”라고 하자, 허지웅도 “삼성은 평범하지 않다”고 말했다.

한살 연상인 이현이의 남편은 삼성전자에 재직 중이며 큰 키와 모델 같은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속사정 쌀롱' 이현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속사정 쌀롱' 이현이, 남편 삼성맨이었구나 평범하지 않네" "'속사정 쌀롱' 이현이, 윤종신 허지웅 말이 맞다" "'속사정 쌀롱' 이현이, 허지웅 이현이 요새 핫한 사람들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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