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최진혁, 최민수에게 거래 제안…최민수의 반응은?

입력 2014-12-08 22: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오만과 편견’ 최민수가 최진혁을 자극했다.

8일 방송된 MBC 드라마 ‘오만과 편견’ 에서는 문희만(최민수)이 구동치(최진혁)를 도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누군가에게 녹음파일을 건네받은 구동치는 당시 사고를 신고하는 문희만의 목소리를 확인하고 놀랐다. 이 와중에 자신의 집에 숨겨둔 증인 송아름(곽지민) 사고와 관련해 문희만이 자신의 편을 들자 구동치의 의문은 커져갔다.

구동치는 문희만에게 “왜 내 편을 들어주시는 거냐. 다른 이유가 있는 거냐”고 물으며 오산 뺑소니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문희만은 “너 사건 맡으면 무조건 직진이잖아. 네가 수사하면 네 부장 뭔가 걸린다 싶어서 너한테 줬을 거다. 파봐라”라고 도발했다.

구동치가 “안 파는 조건으로 대구발령 취소해 달라”고 거래를 제안하자 “선수 앞에서 기술 쓰냐. 내가 넘어갈 것 같냐. 그냥 캐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오만과 편견 ’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오만과 편견’ 최진혁 최민수 팽팽한 긴장감”, “‘오만과 편견’ 최진혁 최민수 눈빛 연기 장난아니네”, “‘오만과 편견’ 최진혁 최민수 연기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5: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64,000
    • +0.57%
    • 이더리움
    • 2,960,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38%
    • 리플
    • 1,999
    • +0.1%
    • 솔라나
    • 123,900
    • +1.72%
    • 에이다
    • 380
    • +2.15%
    • 트론
    • 426
    • +0.47%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90
    • -2.88%
    • 체인링크
    • 13,010
    • +2.52%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