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최진혁 피 튀기는 격투 카리스마...여심 쥐락펴락

입력 2014-12-08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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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오만과 편견’

(사진=mbc)

월화드라마‘오만과 편견’ 배우 최진혁이 6시간에 걸쳐 ‘리얼 풀액션 연기’를 펼쳤다.

8일 방송되는 ‘오만과 편견’ 12회에서는 최진혁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신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날 제작진은 최진혁이 이태환과 함께 다수의 적들과 맞서 ‘2:8 맞싸움’을 벌이는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진혁은 유연한 몸놀림으로 카리스마를 과시, 여성 팬들의 심장을 설레게 한다.

싸움이 한창인 와중에도 상대를 날카로운 ‘면도칼 눈빛’으로 기선제압하는 건 물론 긴 다리로 날렵한 로우킥과 공중 옆차기 등을 선보이며 시선을 끈다. 무엇보다 과연 최진혁이 피 튀기는 격투에 휘말리게 된 이유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액션신은 지난 5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MBC 세트장에서 촬영한 것으로 오전 9시에 시작해 오후 3시가 될 때까지 장장 6시간 동안 이어진 긴 촬영이었다.

네티즌들은 "월화드라마 오만과편견, 최진혁 진짜 멋진듯", "월화드라마 오만과편견, 키도 크고 얼굴이 진짜 튀더라", "월화드라마 오만과편견, 이거 재미있어요?", "월화드라마 뭐가 재미있나요?" "월화드라마 오만과편견, 최진혁 이 남자 멋있음. 백진희랑 어울림"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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