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역할로 이 자리 왔다” [‘노머시’ 제작발표회]

입력 2014-12-08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이윌(사진=CJ E&M)
‘노머시’ 케이윌이 프로그램 속 자신의 역할을 밝혔다.

8일 서울 63빌딩 파인홀에서 열린 엠넷 ‘노머시’ 제작발표회에는 씨스타 효린, 소유, 케이윌, 정기고,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12명 등이 참석했다.

케이윌은 이날 “세 번째로 저희 회사가 선보이는 아이돌 그룹 제작발표회다”며 “회사에서 너무 막중한 임무를 제게 주셨다. 회사 사장님이 카메라를 안 좋아하신다는 이유로, 그 자리를 제가 대신해야 한다는 중압감을 주셔서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부담감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케이윌은 “준비가 많이 돼있는 연습생 12명이라고 생각하고, 저는 심사위원 겸 프로그램 진행자의 역할을 맡고 있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역할로 이 자리에 앉았다”고 말했다.

10일 첫 방송되는 ‘노머시’는 씨스타, 케이윌, 정기고, 매드클라운, 보이프렌드, 주영 등 최고 아티스트를 보유한 레이블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이는 신인 힙합 보이그룹의 최종 멤버를 가리 위해 라이머, 산이, 기리보이, 천재노창 등 래퍼, 프로듀서들과 콜라보 미션을 선보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42,000
    • +1.18%
    • 이더리움
    • 2,669,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304,300
    • +0.2%
    • 리플
    • 1,532
    • +0.13%
    • 솔라나
    • 105,300
    • +0.77%
    • 에이다
    • 275
    • -0.72%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80
    • +0.83%
    • 체인링크
    • 11,640
    • -0.09%
    • 샌드박스
    • 59.59
    • -2.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