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 미얀마 가스전 내년부터 연간 최대 4000억 세전이익 기대

입력 2014-12-08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인터내셔널은 지난 1일부터 미얀마 가스전에서 최종 목표 생산량인 하루 5억 입방피트의 가스를 생산하기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대우인터내셔널이 운영권을 가진 미얀마 가스전은 지난해 6월 하루 7000만 입방피트의 가스를 처음 생산한 이후 단계적으로 물량을 늘려왔다. 이번에 원유 환산 8만3000배럴에 해당하는 최종 목표 가스 생산량에 도달하게 됐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여기서 생산된 가스를 미얀마 내수시장과 중국의 윈난성, 구이저우성, 광시좡족 자치구 등으로 공급하고 있다. 회사 측은 미얀마 가스전에서 올해 25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리고, 생산이 안정기에 들어가는 내년부터 향후 25∼30년 동안 연간 3000억∼4000억원의 세전이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사장 이계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5.12.2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31,000
    • -2.51%
    • 이더리움
    • 4,368,000
    • -5.23%
    • 비트코인 캐시
    • 878,000
    • +2.45%
    • 리플
    • 2,809
    • -1.75%
    • 솔라나
    • 188,300
    • -1.52%
    • 에이다
    • 526
    • -0.94%
    • 트론
    • 438
    • -2.67%
    • 스텔라루멘
    • 31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30
    • -1.87%
    • 체인링크
    • 18,090
    • -2.58%
    • 샌드박스
    • 217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