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_현재주가 근처인 40,650원대에 주요매물대가 존재

입력 2014-12-08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셀트리온_현재주가 근처인 40,650원대에 주요매물대가 존재

셀트리온은 전일대비 1.35% 하락하면서 40,100원을 기록하고 있고 지난 1개월간 6.96% 하락했다. 같은 기간동안 위험정도를 말해주는 표준편차는 1.2%를 기록했다. 이는 제약 업종내에서 주요종목들과 비교해볼 때 셀트리온의 월간 변동성이 가장 작았던 만큼 주가하락률도 주요종목군 내에서 상대적으로 낮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1개월을 기준으로 셀트리온의 위험을 고려한 수익률은 -5.7을 기록했는데, 변동성은 가장 낮았지만 주가가 하락했기 때문에 위험대비 수익률은 저조한 수준을 나타냈다. 게다가 제약업종의 위험대비수익률인 -3.7보다도 낮기 때문에 업종대비 성과도 긍정적이라고 할 수 없다.

셀트리온이 속해 있는 제약업종은 코스닥지수보다 변동성은 높고, 등락률은 낮은 모습이다. 하락할 때 지수보다 탄력을 받고 있다는 의미이다.

증권사 투자의견을 보면 토러스증권의 신재훈 에널리스트가 " 무심코 지나쳤던 셀트리온의 이야기, 램시마의 글로벌 매출호조, 허쥬마의 EMA 승인을 비롯한 기타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과 CT-P27(종합 인플루엔자 항체 치료제)를 포함한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과정에 따라 기업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전망..." (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신규)에 목표주가: 56,000원을 제시했다.

증권사 투자의견을 종합해보면 셀트리온의 평균 목표주가는 56,000원이다. 현재 주가는 40,100원으로 15,900원(39%)까지 추가상승 여력이 존재한다.

최근 한달간 주체별 거래비중을 살펴보면 개인이 82.25%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고, 외국인이 11.82%를 보였으며 기관은 5.91%를 나타냈다. 그리고 최근 5일간 거래비중은 개인 비중이 81.85%로 가장 높았고, 외국인이 14.19%로 그 뒤를 이었다. 기관은 3.95%를 나타냈다.

■ 이스탁론 - 자세한 상담문의 : 1599-6701

- 금리 업계 최저 연3.1%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마이너스통장식/한도증액대출 가능

- 미수, 신용 대환대출, 미수동결계좌 신청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를 포함한 1500여개 종목 매매 가능

이스탁론 [바로가기]

[이스탁 관심종목]

대한항공,삼성전기,서울반도체,파라다이스,NHN엔터테이먼트,중국원양자원,미래산업,키스톤글로벌,삼성에스디에스,선데이토즈,현대차,현대상선,현대중공업,S-OIL,아시아나항공,SK하이닉스,웹젠,에스넷,삼성중공업,다음카카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00,000
    • +0.93%
    • 이더리움
    • 3,435,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08%
    • 리플
    • 2,093
    • +1.55%
    • 솔라나
    • 137,200
    • +3.63%
    • 에이다
    • 401
    • +0.75%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40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87%
    • 체인링크
    • 15,300
    • +2.62%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