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은 연예계 마당발? ‘위너 강승윤ㆍ송민호부터 블락비 지코까지’

입력 2014-12-08 0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성경 인스타그램

배우 이성경이 남자 아이돌들과 의외의 인맥을 과시했다.

이성경은 지난달 13일 인스타그램에 “2014 멜론 뮤직 어워드. 아는 사람이라고는 이 3명. 얘들이 이런 애들인 줄은 몰랐음. 특히 지코. 지코가 태그 시킨 건 비밀. 강승윤 옆에서 웃은건 안 비밀. 송민호 밝은 조명 찾아간 건 전체공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성경은 블락비 지코와 위너 강승윤, 송민호 사이에서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성경은 앞서 9월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종영 후 함께 열연한 조인성, 공효진과 이태원에서 만남을 가진 것이 포착돼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어 블락비, 위너 등 대세 남자 아이돌 멤버들과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이성경 지코, 강승윤, 송민호 인증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이성경 의외로 마당발이네”, “이성경 대박이다”, “이성경 어떻게 다 친하지?”, “이성경 진짜 매력있게 생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6,000
    • +0.37%
    • 이더리움
    • 2,991,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9%
    • 리플
    • 2,018
    • +0.1%
    • 솔라나
    • 125,900
    • +0.72%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8.43%
    • 체인링크
    • 13,090
    • +0.46%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