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정다윤, 오매불망 기다리던 김민율과 만남 ‘애교 폭발’

입력 2014-12-0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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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빠 어디가’ 정웅인의 막내딸 정다윤이 드디어 꿈에 그리던 김성주의 아들 김민율을 만났다.

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아빠 정웅인과 언니 세윤을 응원하기 위해 소윤, 다윤 자매가 엄마와 함께 충청북도 단양군 피화기 마을로 찾아왔다.

특히 다윤이는 오매불망 기다리던 민율이 오빠를 만나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다윤이는 민율이의 말 한마디에도 ‘꺄르르’ 웃음을 터뜨리는 등 즐거워 했다.

이런 다윤이의 모습을 본 민율이는 직접 바나나 껍질을 벗겨주는 매너를 선보였다. 이에 다윤이는 민율이 앞에서 애교가 폭발했다는 후문이다.

‘아빠 어디가’ 다윤 민율의 만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아빠 어디가’ 다윤 민율이 귀염둥이들”, “‘아빠 어디가’ 다윤 민율이 보려면 본방사수 해야겠네”, “‘아빠 어디가’ 다윤 민율 사랑스러워” 등의 반응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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