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드림팀’ 리키김 “태린ㆍ태오보다 인지도 떨어진다” 지적에 당황

입력 2014-12-0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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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클라이밍 선수 방창석이 방송인 리키김을 디스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출발드림팀 시즌2’ 리키김에 대한 도전인 ‘전설에 도전하라’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병철, 임치빈, 최성조, 이현, 마이네임 세용, JJCC 심바, 그리고 시청자 대표 5인방(김주일 백규현 방창석 김승진 이경구)이 출연했다.

이날 방창석은 리키김에게 “자타공인 육아 전문 예능인이다”라며 “태린이 태오보다 인지도가 떨어진다”고 디스했다. 이에 리키김은 당황함에 얼굴을 들지 못했다. 현재 리키김은 아들 태오와 딸 태린이와 함께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출발드림팀’ 리키김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출발드림팀’ 리키김 특집 방송이었구나”, “‘출발드림팀’ 리키김 디스에 조금 기분 상한 듯”, “‘출발드림팀’ 리키김, 태린이 태오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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