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지칠줄 모르는 그 인기…자체 최고시청률 8.6% 돌파

입력 2014-12-07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E&M

‘미생’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6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미생’은 닐슨코리아 기준 평균 시청률 7.4%(전국 기준), 최고 시청률 8.6%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시청률 자체 최고치를 돌파했다.

이날 ‘미생’에서는 돌을 잃어도 게임을 계속해야하는 ‘을’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야근도 불사하고 프로젝트를 이끌어가던 장그래(임시완)는 아이템을 다른 직원에게 넘기라는 통보를 받았다. 안영이(강소라)는 아이템을 승인 받았지만 사내 정치의 희생양으로 타 부서의 아이템을 몰아 주어야 했다.

또한 상사와의 신경전을 펼치던 한석율(변요한)은 완패를 인정하며 트레이드 마크였던 5:5 가르마를 벗어던지고 단정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채 과묵한 성격으로 변신했다.

‘미생’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프로바둑기사가 되는 데 실패한 청년 장그래가 종합무역상사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았다.

‘미생’ 시청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미생’ 진짜 잘나가네”, “‘미생’ 갈수록 재미있다”, “‘미생’ 시청률 정말 높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260,000
    • -2.86%
    • 이더리움
    • 4,330,000
    • -5.97%
    • 비트코인 캐시
    • 870,500
    • +1.81%
    • 리플
    • 2,801
    • -2.1%
    • 솔라나
    • 188,200
    • -1.77%
    • 에이다
    • 522
    • -1.88%
    • 트론
    • 438
    • -2.67%
    • 스텔라루멘
    • 310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90
    • -2.01%
    • 체인링크
    • 17,970
    • -3.44%
    • 샌드박스
    • 213
    • -5.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