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EXID 강제컴백으로 화제, "영상 촬영해준 팬들에 감사해"

입력 2014-12-05 1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뮤직뱅크 EXID'

(사진=방송 캡처)

차트 역주행으로 주목받고 있는 걸그룹 EXID가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매력을 발산했다.

EXID는 이날 방송에서 '위아래'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EXID는 몸매를 강조한 밀착의상으로 특유의 골반댄스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위아래'는 EXID가 지난 8월에 발표한 곡으로 최근 인기몰이에 성공하며 무려 3개월만에 컴백하게 됐다.

EXID의 '위아래'는 최근 팬들이 카메라로 직접 찍은 영상들이 온라인과 SNS상에서 큰 인기를 얻었고 이에 따라 이른바 차트 역주행에 성공해 이날 '뮤직뱅크'를 통해 기분좋은 '강제컴백'에 성공했다. EXID는 방송을 통해 "'위아래'를 다시 부를 수 있도록 영상을 촬영해준 팬들에게 감사한다"는 뜻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EXID 외에도 인피니트 에프, 효린X주영, 에이핑크, 니콜, AOA, 버즈, 소년공화국, 헬로비너스, 임창정, 러블리즈, 갓세븐, 마마무, 헤일로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EXID의 '위아래'를 접한 네티즌은 "뮤직뱅크 EXID, 역시 요즘 대세" "뮤직뱅크 EXID, 강제컴백이네 정말" "뮤직뱅크 EXID, 춤이 인상적이라서 다시 뜬 듯" "뮤직뱅크 EXID, AOA랑 헬로비너스 등과 더불어 걸그룹 대세인 듯"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뮤직뱅크 EXID'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09: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60,000
    • +0.46%
    • 이더리움
    • 3,036,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15%
    • 리플
    • 2,028
    • +0.1%
    • 솔라나
    • 127,000
    • +0.24%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3
    • -1.17%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30
    • -4.48%
    • 체인링크
    • 13,260
    • +0.5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