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명동 먹거리 책임진다…수사 오픈ㆍ애슐리 리뉴얼

입력 2014-12-0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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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이 오는 6일 명동에 스시&그릴 뷔페 ‘수사’ 명동점을 오픈한다. 또한 같은 날 같은 건물에 위치한 애슐리 명동점을 새롭게 리뉴얼해 선보인다.

명동은 위치적으로도 서울 도심의 중심이자 서울의 관광명소인 경복궁, 인사동, 남산타워 등 관광 벨트의 한 가운데에 자리한 만큼 국내외 관광객들의 유입율이 높고, 각종 연말모임 장소로도 각광받는 지역이다. 이에 이랜드는 새로 오픈하는 ‘수사’와 새 옷을 입은 ‘애슐리’로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수사’는 60여종의 스시와 샐러드바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특별히 이번 명동점은 오픈과 함께 기존 스시 및 샐러드바 메뉴들이 업그레이드 됐다. 20여종의 신선한 스시와 롤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을 기본으로 즉석에서 만들어 따뜻함을 더한 활어회덮밥, 명란버터밥, 매운탕 등의 즉석요리존 메뉴들을 강화했다.

더불어 왕소라버터스튜, 명란크림모찌, 홍합나베, 미니붕어빵, 당고 디저트까지 최신 트렌드에 발맞춘 메뉴들이 준비되어 다양한 연령층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뿐만 아니라 평일 디너 및 주말 공휴일에는 당일 잡은 활어가 추가돼 더욱 신선한 스시를 명동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애슐리’는 기존 매장에서 더욱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매장 내부 인테리어를 전반적으로 리뉴얼하고 이동동선과 편의시설 등에 새 옷을 입혀 보다 큰 가치와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랜드는 오픈 기념과 송년감사의 의미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수사는 명동에 위치한 이랜드 패션브랜드 스파오, 스텝, 미쏘, 폴더 구매영수증을 지참할 경우, 성인 3명 방문 시 1명이 무료인 2+1 이벤트를 오는 19일까지 진행된다. 애슐리는 리뉴얼 오픈 이후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 테이블당 1개의 머그컵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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